오리온스가 이형진 오리온그룹 이사를 신임 부단장으로 임명했다.
오리온 그룹에서 25년 이상 근무한 이형진 신임 부단장은 영업본부장을 거쳐 농구단에 부임하게 됐다.
평소 농구를 좋아하고 오리온스 농구단의 열혈 팬이기도 했던 이 부단장은 "오리온스 농구단이 명문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단장은 공석중인 농구단 사무국장도 겸하게 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오리온스가 이형진 오리온그룹 이사를 신임 부단장으로 임명했다.
오리온 그룹에서 25년 이상 근무한 이형진 신임 부단장은 영업본부장을 거쳐 농구단에 부임하게 됐다.
평소 농구를 좋아하고 오리온스 농구단의 열혈 팬이기도 했던 이 부단장은 "오리온스 농구단이 명문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단장은 공석중인 농구단 사무국장도 겸하게 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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