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일 감독이 중국에서 지도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중국 남자농구 2부리그는 10개팀이 경합한다.
김태일 감독은 국내에서 남자농구 코리아텐더, 여자농구 금호생명 등에서 사령탑을 지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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