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15일 펼쳐지는 2013~2014시즌 국내프로농구(KBL) 서울SK-창원LG(1경기), 오리온스-안양KGC(2경기)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4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1경기 SK-LG전에서 양팀이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경기 오리온스-KGC전 역시 양팀이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단, SK-LG전과는 달리 2순위 투표율의 경우 69점 이하가 각각 34.70%와 34.29%로 집계돼, 다득점 경기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참가자가 많았다.
오리온스는 올 시즌 KGC와 펼친 3차례의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가져갔다. 특히 KGC는 두 번이나 60점 이하의 저득점으로 패하는 등 유독 오리온스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 최근 KGC가 강호 SK를 격파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는 사실과 대형 트레이드로 인해 오리온스의 팀 색깔이 달라졌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회차 게임은 15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