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외환-신한은행전에서 신한은행의 우세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의 리드 예상이 50.67%로 우위를 차지했고, 하나외환의 우세 예상(36.27%)과 5점차 이내 접전(13.05%)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하나외환 25점대-신한은행 35점대 기록 예상이 11.19%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하나외환 60점대-신한은행 7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3.60%로 최다를 차지했다.
올 시즌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는 신한은행이 4승 2패로 우세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맞대결 평균 득점의 경우에도 하나외환이 60.2점을 올렸고, 신한은행이 70.2점을 올려 신한은행이 우위에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