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은 22일 펼쳐지는 KCC-부산KT(1경기), 모비스-원주동부(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모비스-동부(2경기)전에서 모비스의 승리를 전망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 시즌 짠물 수비를 선보이고 있는 동부는 올 시즌 역시 탄탄한 수비를 자랑하고 있지만, 득점 평균 역시 65.0점으로 매우 낮다. 단, 최근 벌어진 LG와의 경기에서는 80점을 득점했기 대문에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한다.
KT의 경우 득점에서는 72.6점으로 다소 낮지만, 실점에서는 69.4점으로 KCC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안방과 원정에서 모두 평균 실점의 차이가 거의 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30회차 게임은 22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