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0일 펼쳐지는 오리온스-전자랜드(1경기), 서울SK-모비스(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4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오리온스-전자랜드(1경기)전에서 오리온스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자랜드는 기나 긴 연패의 사슬을 끊고 KT와 삼성을 상대로 연승에 성공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오리온스가 앞서지만 최근 양팀의 분위기를 충분히 고려할만한 경기다. 양팀의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오리온스가 81대79로 전자랜드에게 승리를 거뒀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4회차 게임은 20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