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4일 펼쳐지는 서울SK-전자랜드(1경기), 원주동부-창원LG(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5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동부-LG(2경기)전에서 동부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동부가 2승을 올리는 가운데, LG는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고 평균 득점도 64.5점에 그쳤다. 동부의 수비보다는 득점 구간에 관심이 주목되는 한판이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SK가 73-86으로 승리했지만, 최근 기세와 분이기를 본다면 박빙승부를 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52회차 게임은 4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