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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강병현이 시즌아웃됐다.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
기본적으로 올 시즌 더 이상 뛰지 못한다. 수술 경과를 봐야 하지만, 최소 3개월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다행인 점은 강병현이 허리를 제외하곤 발목과 발에 그동안 부상이 없었다는 점이다. 때문에 아킬레스건 수술 이후 빠른 재활 속도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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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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