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하반기 최고 명장면은 뭘까.
허 웅의 블록슛이 차지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24일 이같이 발표했다.
허 웅은 지난해 12월11일 동부-KCC전에서 김태술의 레이업 슛을 완벽하게 막아내는 장면을 연출했다. 2위로 선정된 장면은 12월30일 오리온과 동부의 경기에서 조 잭슨이 김주성을 앞에 두고 원핸드 덩크슛을 터뜨린 순간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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