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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의 어머니가 사위 윤남기와 재치 넘치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다은은 "2주 전쯤 크게 싸운 건 아니고 살짝 투닥거린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투던 중 오빠가 갑자기 웃으면서 '내 스타일로 생겨서 참는다', '아우 진짜 예뻐서'라고 하더라. 그런데 그 말이 며칠 동안 기분이 좋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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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윤남기는 "나는 항상 진실만을 이야기한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다은은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출연자 윤남기와 재혼했으며 2024년 8월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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