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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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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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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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