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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KEB하나은행이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하나은행은 모스비가 혼자 33점을 넣고 리바운드 10개를 잡아냈다. 첼시 리도 19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해냈다. KB스타즈는 데리카 햄비(17득점 8리바운드)와 변연하(13점)가 분전했으나 리바운드 싸움에서 23-40으로 크게 밀렸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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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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