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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경기시간 계시기 운영 오류에 대해 관계자들에게 징계를 내렸다.
한편, KBL은 같은 달 27일 고양에서 벌어진 오리온과 kt의 경기에서 3쿼터 종료 2분여를 앞두고 U파울을 범한 오리온 최진수에게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최진수는 파울을 범한 kt 김현민에게 넘어진 뒤 발을 고의로 가격하는 행위로 U파울을 지적을 받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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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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