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KEB하나가 개막 5연패의 사슬을 끊고 시즌 첫 승의 감격을 맛봤다.
KEB하나 카일라 쏜튼과 나탈리 어천와는 각각 24점과 14점을 올리며 승리를 합작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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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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