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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더블 더블' 신기록 행진은 오늘도 계속됐다.
지난 2016년 12월 18일부터 44경기 연속이다. 역대 2위인 로드 벤슨의 32경기는 진작 넘어섰고, 33경기부터는 스스로 얼마나 기록을 연장시키느냐가 관건이었다.
기록이 또 하나 연장된 경기에서 라틀리프는 개인 5000득점도 올렸다. 경기 전까지 5000득점에서 25득점 모잘랐던 라틀리프는 현대모비스전에서 가뿐히 25점을 넘어섰다. 통산 3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잠실실내=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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