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3연패에서 탈출했다.
KDB생명은 외국인 에이스 주얼 로이드가 3점슛 8개를 던져 1개도 성공시키지 못하는 등 부진한 모습에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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