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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꺾고 공동 5위로 올라섰다.
27-24로 현대모비스가 앞선채 1쿼터를 마쳤지만 2쿼터에는 역전을 허용했다. 전자랜드가 5점 앞선채 3쿼터가 시작됐고 현대모비스는 이종현과 레이션 테리가 맹활약하며 점수차를 좁히기 시작했다. 이어 전준범의 3점포가 터지면서 46-45로 역전에 성공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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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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