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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KCC 이지스가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
LG는 외국인 듀오 제임스 메이스와 조쉬 그레이가 각각 31득점 12리바운드, 14득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활약했지만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저조한 가운데 개막전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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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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