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앞둔 전자랜드 정효근이 상무에 최종 합격했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시작되는 현대모비스와의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이 정효근의 입대 전 마지막 무대가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