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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뉴욕 닉스가 NBA컵 결승에 진출했다.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은 시즌 하이 40득점을 폭발시키며 기염을 토했다.
올랜도 매직은 파올로 반케로 25득점, 제일런 석스가 26득점을 했지지만, 2옵션 프란츠 바그너의 공백이 있었다.
미리보는 플레이오프였다. 양팀의 활동력과 압박 수준은 정규리그 한 경기 그 이상이었다.
그런데, 올랜도는 전반 24점을 몰아넣었던 제일런 석스가 몸상태 이상을 일으켰다. 왼쪽 엉덩이 통증으로 4쿼터 초반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3쿼터 막판 연속 10득점을 몰아친 뉴욕은 102-90으로 기선을 잡은 상태였다.
올랜도는 반케로가 고군분투했지만, 석스가 없는 상태에서 추격은 한계가 있었다. 반면 뉴욕은 브런슨이 고비마다 득점포를 가동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