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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부산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시투자로 나선다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2일 밝혔다.
전준우는 경기 중 펼쳐지는 슈팅 관련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WKBL은 "2019-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올스타 페스티벌인 만큼 지역 스포츠 팬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이라면서 "전준우가 WKBL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종목을 넘어선 스포츠 축제로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올스타 페스티벌의 티켓은 22일 오후 2시부터 WKBL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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