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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야구공 대신 농구공을 들었다. 결과는 세 번의 도전, 세 번의 실패였다. 코트에 처음 나선 정우주, 그의 솔직한 리액션이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경기는 KT가 76대64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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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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