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두드러기 고생 이어 감기몸살까지

기사입력 2012-02-26 22:13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두드러기로 고생하던 가수 이효리가 결국 감기몸살까지 걸렸다.

이효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고 저는 결국 감기몸살로 앓아누웠어요. 순심이 요놈 맨날 시끄럽던 엄마가 누워만 있으니까 이상한가 봐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마스크를 쓴 이효리는 눈을 감은 채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이효리는 두드러기가 난 팔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지난 25일 트위터를 통해 '먼지 많은 세트장에서 장시간의 녹화. 이제 내 몸은 적응을 못하고 화를 내기 시작했다. 채식 이후 민감해진 내 몸 앞으로 어떡해야 하지'라고 밝혔다.

한편 이효리는 정재형과 함께 SBS 음악프로그램 '유앤아이'의 MC를 맡아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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