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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스타'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김래원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무사히 모든 촬영을 잘 마쳤다. 고생하고 노력한 만큼 아름답고 근사한 영화로 관객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슈퍼스타'는 오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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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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