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양 공개 "미소를 되찾았어요"

최종수정 2013-01-30 11:12

사진=(위)타블로 트위터, (아래)지난해 SBS'힐링캠프'에 출연한 타블로,강혜정 부부

가수 타블로가 딸 하루 양의 최근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타블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기를 이겨낸 하루. 미소를 되찾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딸 하루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위에서 막 잠이깬 부스스한 하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똘망한 눈망울에 둥근 코로 엄마 강혜정을 빼닮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얼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타블로 딸 하루양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엄마를 너무 잘 닮은 귀여운 하루", "사랑스러운 하루야 감기 빨리 낳으렴", "나도 저런 딸 있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블로는 앞서 25일 영국 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딸의 존재가 나의 음악작업에 엄청난 영감을 준다. 딸이 나를 향해 웃을 때, 삶을 살아갈 의미가 충분하다. 딸이 태어나고 나서 일도 더 열심히 한다"며 지극한 딸 사랑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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