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최예근-유유 톱6 탈락, 앤드류최 프러포즈 '눈길'

기사입력 2013-03-03 18:21


사진캡처=SBS

최예근과 유유의 전민주 박소연 송하예 손유지 이미림이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이하 K팝스타2) 톱6에 오르는 데 실패했다.

3일 방송한 'K팝스타2' 두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방예담 신지훈 앤드류최 악동뮤지션 등이 각각 라쿤보이즈 유유 최예근 이천원을 꺾고 톱6에 먼저 진출했다. 이후 시청자 문자 투표에서 이천원이 톱6에 진출했고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와일드카드는 라쿤보이즈가 얻어냈다. 결국 최예근과 유유는 탈락의 쓴 맛을 봤다.

탈락한 최예근은 "이 자리에 있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저에게 K팝스타가 뜻깊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유 역시 "후회없이 했다"며 탈락의 변을 전했다.

이로써 오는 10일 벌어지는 세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방예담 신지훈 앤드류최 악동뮤지션 라쿤보이즈 이천원 등이 경쟁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앤드류최는 여자친구에게 결혼 프러포즈를 해서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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