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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쿨의 멤버 김성수가 일반인 자격으로 tvN 액션 리얼리티 '더 폰 코리아'에 출연해 2100만 원의 상금을 탔다.
김성수는 상대 도전자와 첨예한 갈등 끝에 '상금을 반반씩 나누자'는 암묵적 약속을 저버리고 5회 우승자로 선정돼 총 21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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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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