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수영장서 과감 하의탈의

최종수정 2013-03-26 15:24


네덜란드 출신 슈퍼모델 도젠 크로스(28)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24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유명한 도젠 크로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한 호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흰색 티셔츠에 청 핫팬츠를 비치웨어로 선보인 도젠 크로스는 톱모델다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과감하게 하의를 탈의하며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도젠 크로스는 빅토리아 시크릿을 비롯해 캘빈클라인, 구찌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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