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의 혜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혜림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Don't forget to smile'(미소를 잃지 마세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혜림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활짝 웃으니 더 예뻐 보인다', '항상 밝은 모습인 것 같아 보기 좋다',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로 데뷔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