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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프로그램 '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 멤버들이 베트남 사막에서 첫 녹화에 돌입하며 멘붕 상태에 빠졌다.
베트남에 도착한 멤버들은 동트는 새벽, 제작진에 이끌려 '레드샌드'라는 명칭의 사막 한 가운데로 이동했다. 드넓은 사막 한 가운데에 도착한 강호동은 "여기가 어디야?"를 외치며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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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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