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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연하 커플' 가수 백지영과 연기자 정석원이 2년여의 열애 끝에 6월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백지영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또한 백지영은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면서 달라진 결혼관에 대해 밝히며 "20대 초반은 동화였고, 20대 중반은 안식처 같은 사랑을 바랬다"라며 "30대 초반에는 서로 열심히 일하는 동반자를 찾았다"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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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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