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권민 결혼…또 한쌍의 ‘연상녀 커플’ 탄생

최종수정 2013-04-27 14:49

권민-윤지민

배우 윤지민(35)과 권민(33)이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27일 "윤지민과 권민이 오는 7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결혼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고, 연습 기간과 공연 중 서로를 알아가게 됐다. 그리고 윤지민이 드라마 촬영으로 먼저 하차하게 된 5월 경, 우연히 친분이 있었던 사진작가의 웨딩화보를 찍게 됐고 그 계기를 통해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그 후 지속적으로 만나오며 점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겨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교제와 결혼 과정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요즘 '대세'라는 윤지민이 2살 많은 연상녀-연하남 커플. 최근 결혼 약속을 공개한 백지영-정석원 커플과 장윤정-도경완 아나운서 커플의 연상녀 계보를 이었다.

1996년 슈퍼엘리트 모델로 데뷔한 윤지민은 드라마 '추노', '무사 백동수', '선녀가 필요해'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권민 역시 영화 '식객', 'B형 남자친구', 드라마 '히어로', '신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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