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싱그러운 봄처녀 화보 공개 '상큼 터지네'

최종수정 2013-04-30 14:01


카라 멤버 니콜이 싱그러운 봄처녀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니콜은 최근 패션잡지 '슈어(SURE)'를 통해 그린 빛 힐링 스타일을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공개한 화보 속 니콜은 상큼하고 활기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콘셉트에 맞춰 싱그러운 풀잎 느낌에 보석처럼 찬란한 매력을 더한 에메랄드빛 힐링 스타일은 보는 이들 마저 힐링 하게 만든다.

플라워 프린트가 수놓아진 치마를 입은 니콜은 수줍은 봄처녀로 변신했으며, 배꼽을 드러낸 스타일로는 생동감 있는 매력을 자랑했다. 한 층 더 물오른 미모와 더불어 여전히 완벽한 바디 라인은 화보를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니콜의 봄처녀 변신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초록색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상쾌하고 밝아보여 에너지 얻어 가네요", "늘씬 몸매. 상큼 터집니다!", "니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라는 최근 일본에서 새 싱글앨범 '바이바이 해피데이즈(Bye Bye Happy Day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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