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가 발랄한 셀프카메라 사진을 남겼다. 이청아는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으라차차! 내일은 노동자의 날, 우리 모두 내일을 위해 힘내 보아요. 출근 전 메이크업 마치고. 나는야 감성 노동자. 저도 내일 쉬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입술을 내밀고 윙크를 하는 등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청아는 SBS 주말극 '원더풀 마마'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동료배우 이기우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