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장윤서, 튜브톱 드레스 몸매 '아찔한 투샷'

최종수정 2013-05-07 14:07
오초희 장윤서
<사진=장윤서 미니홈피>

연기자 장윤서와 오초희의 아찔한 투샷이 공개됐다.

장윤서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울 초희하고 :) 닭발을 사랑하는 초희와 윤서는 닭발 우정을 꽃 피우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서와 오초희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팔짱을 낀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섹시한 자태와 깜찍한 표정으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캐주얼한 스타일의 골프웨어에 토끼 머리띠를 똑같이 착용하고 백허그를 하는 등의 다정한 포즈로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tvN 'SNL 코리아 시즌3'에서 크루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속해서 우정과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윤서는 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에서 낙천적이고 유머러스한 엉뚱 발랄한 아가씨 김종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오초희는 '롤러코스터3'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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