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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등급에서 19세 등급으로 조정되며 관심을 모은 tvN '우와한 녀' 4화의 '19금 베드신'이 섹시한 영상미로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우와한 녀'는 국민아나운서 공정한(박성웅)과 톱여배우 조아라(오현경)가 겉으로 보기에 완벽해 보이는 삶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쇼윈도 부부'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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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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