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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가 폐쇄된 것에 대해 네티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윤민수는 "윤후가 이 노래를 좋아한다. 윤후에게 불러주고 싶어서 선곡하게 됐다"며 '압구정 4번 출구'를 불렀다. 방송은 14일 밤 12시 20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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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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