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글래머 모델 겸 배우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6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클라우디아 로마니의 비키니 모습을 포착했다.
큰 선글라스에 긴 머리를 풀고 해변에 등장한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아찔한 한뼘 비키니를 입고 자신있는 신체 부위인 엉덩이를 드러내며 몸매를 과시했다.
1982년생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VH1 선정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꼽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