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인정' 임수향 졸업사진 보니…'학생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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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향 졸업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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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의 졸업사진이 화제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안 임수향 졸업사진 대박'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으나, 학생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성숙한 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임수향은 9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내 풍문이 노안 종결자라고 하던데 그건 인정했다"며 쿨하게 말했다. 1990년생인 임수향은 "그래도 지난해에 비해 많이 어려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의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수향 너무나 성숙한 외모에 깜짝", "선생님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임수향의 시계는 거꾸로 가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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