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25일 R&B곡 '새벽택시' 선공개

최종수정 2013-07-23 09:21


더블에이가 25일 '새벽택시'를 선공개한다.

'새벽택시'는 멤버 아우라와 작곡가 Frankie A.가 의기투합해 만든 R&B곡이다.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 뮤직비디오 팀인 쟈니 브로스 임석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의 탄생을 예고했다. 더블에이는 지난 활동 중 아우라가 과로로 입원해 빨리 활동을 마감하고, 멤버 주원이 연기자 전업을 위해 팀을 탈퇴하는 등 팬들에게 걱정을 끼친 만큼 선공개곡으로 아쉬움을 달랜다는 계획이다.

더블에이는 8월 전격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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