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도시락 선물에 넥센 히어로즈 사기충전 ‘훈훈’

최종수정 2013-08-04 10:24

유이 도시락

애프터스쿨 유이가 넥센 히어로즈 2군 선수들에게 도시락 선물을 했다.

유이는 최근 진행된 SBS '맨발의 친구들' 녹화에서 자작곡 만들기 도전에 나섰다.

이날 유이는 도전에 앞서 아버지인 넥센 히어로즈 2군 김성갑 감독을 만나러 전라도에 갔다. 유이는 오랜만에 만나는 아빠를 위해 바쁜 와중에도 음식 솜씨를 발휘해 도시락을 만들며 아버지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선수들을 위한 깜짝 도시락을 준비해 사기를 북돋았지만 함께 경기 중인 다른 팀을 배려해 경기 중엔 조용히 관람만 하고 돌아왔다는 전언이다.

이날 넥센은 승리를 거둬 유이 역시 선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유이 도시락 공개와 함께 아버지 김성갑 감독 두 부녀지간의 훈훈한 만남은 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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