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과 열애 중인 이나영, 랑콤 모델로 발탁

최종수정 2013-08-07 09:03


배우 이나영이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랑콤 측은 "데뷔 15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이나영의 우아하고 세련되며 현대적인 이미지가 브랜드와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랑콤은 모델 선정을 위해 대한민국 거주 25~44세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아름답고 빛나는 피부를 가진 여성스러운 배우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이나영이 현대적인 느낌과 세련되고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로 조사됐다.

현재 랑콤의 인터내셔널 모델로는 엠마 왓슨, 케이트 윈슬렛, 줄리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이나영은 랑콤의 국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나영은 최근 TV 및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이나영의 광고 영상은 8월 후반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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