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광팬, 자동차 창문에 스티커 가득 '이 정도는 해야…'

최종수정 2013-08-07 10:38

케로로 광팬

'케로로 광팬'

인기 애니메이션인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광팬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정도는 되어야 케로로 광팬이라고 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자동차의 창문에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스티커가 한가득 붙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창문에 붙어 있는 케로로 스티커는 한 회사의 빵을 구입하면 안에 들어있던 것으로, 스티커의 수만큼이나 많은 빵을 먹었을 자동차 차주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정도면 진짜 광팬", "빵을 얼마나 사먹어야 저 정도를 붙일 수 있나?", "빵을 좋아하거나 케로로를 좋아하거나 둘 중 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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