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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열애인정'
장신영은 지난 5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금 이 순간도 우리 '가시꽃' 팀은 열심히 촬영하고 있답니다! 혁민과 제니퍼 분위기 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가시꽃'을 통해 극 중 상대역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고된 촬영을 함께하던 중 서로 독려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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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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