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신화의 광수', 신화 ‘런닝맨’ 출격…'반칙맨+허당매력' 새 별명

기사입력 2013-08-30 18:01


앤디 신화의 광수

'앤디, 신화의 광수'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앤디가 '신화의 광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30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 말미에 등장한 신화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해적으로 변신한 신화는 런닝맨 멤버들의 금화를 약탈에 성공, 그러나 저주로 금화가 쇳덩이로 변해버렸고 금화의 저주를 풀기위해 런닝맨 멤버들과 불꽃 튀기는 대결을 펼쳤다.

유재석은 "상대 팀을 제압하고 자기들끼리 경쟁하고도 남을 친구들이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특히 앤디는 게임마다 새로운 반칙을 선보이거나, 게임마다 허술한 모습을 선보여 '신화의 광수'라는 별명을 얻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게임에서 런닝맨은 멤버들은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로 신화를 위기로 몰아붙였고 신화 역시 연예계 최고의 스포츠맨답게 런닝맨의 맹공격에 맞섰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한편 금화를 얻기 위한 런닝맨과 신화의 피할 수 없는 승부 '끝장 전투의 시작'편은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앤디 신화의 광수 별명에 네티즌들은 "앤디 신화의 광수 기대된다", "앤디 신화의 광수 어땠길래", "앤디 신화의 광수, 새 별명", "앤디 신화의 광수, 허당 매력 발산"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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