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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일본 3개 도시 투어에 나서는 실력파 힙합그룹 MIB(엠아이비)에 대한 현지 반응이 뜨겁다.
일본에서 정식으로 음반 발표를 하지 않은 신예그룹이 일본 주요도시 투어에 나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벌써부터 일본뿐 아니라 국내외 팬들의 추가 공연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해외활동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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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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