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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걸그룹 달샤벳의 아영이 영화 '58년 개띠'에 캐스팅됐다.
지난달 스크린 데뷔작 '노브레싱'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영은 '58년 개띠'에서 일제강점기 요절한 천재 시인 이상의 애인 금홍을 연기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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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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