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조카, 동반 CF '한지민 친언니 미모 새삼 화제' 우월한 가족

기사입력 2013-09-16 17:10


한지민 조카, 한지민 언니도 한 미모

'한지민 조카'

최근 배우 한지민과 친조카가 동반 CF를 찍었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해피바스 광고를 언니의 아들과 함께 찍었다.

이미 여러 인터뷰를 통해 남다른 조카 사랑을 밝혀온 한지민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조카 사랑을 유감없이 드러내 '조카 바보'임을 다시 한 번 증명 한 것.

평소 조카와 이모의 모습 그대로 촬영에 임한 두 사람은 애정 어린 장난은 기본, 직접 로션을 발라 주는 장면까지 시종일관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한지민은 어린 조카가 낯선 곳에서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스태프보다 분주하게 움직이고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끄는 등 조카를 지극 정성으로 돌봐 관계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한지민의 조카 역시 애교 넘치는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촬영이 끝날 때쯤엔 현장의 모든 사람을 '조카 바보'를 자처했다는 후문.

한지민은 "평소 조카와 함께 사용해 온 제품이라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지민은 과거 방송에서 '친언니와 본인 중에 누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답해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미모임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한지민 조카 동반 CF 촬영에 네티즌들은 "한지민 조카, 정말 귀엽다", "한지민 조카, 이모와도 붕어빵", "한지민 조카 보니 친언니 미모도 한 미모 하시는 분", "한지민 조카, 앞으로 연예계 진출 가능성 보이는 훈남 외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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