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의 굴욕화보가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은지원은 케이블채널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녹화에서 과거 화보 촬영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이 너무 싫었다"는 은지원은 "상의를 모두 벗고 넥타이만 매는 컨셉트가 있었다"고 말을 꺼내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은지원과 함께 출연한 핫젝갓알지 멤버들 역시 자신이 겪은 화보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는 1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