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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5천만원'
이날 유민상은 방송 초반부터 "나는 '개그콘서트'의 3대 브레인 중 한 명"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브레인이라고 말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3명까지 왔으니 됐다 싶었다"며 "그런데 이렇게 최후의 1인까지 하다니 내가 정말 머리가 좋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민상은 앞서 우승한 박지선, 황현희에 이어 '개콘' 출신으로 세 번째 우승자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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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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